Internet Slang Explained

touch grass

직역
잔디를 만져라, 밖에 나가 땅을 밟으라는 말.
뜻
너무 온라인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 던지는 조언.
유행 시기
2020
touch 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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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grass의 뜻

인터넷에서 과하게 달아오른 사람을 진정시키는 마지막 수단이다. 논쟁, 덕질, 음모론 어디에나 붙는다. 욕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걱정 섞인 농담이고, 던진 사람이 곧 자기가 그 말을 듣게 되는 것도 이 밈의 단골 전개다.

touch grass의 유래

뿌리는 포럼 문화의 오래된 놀림이었다. 밖에 나가 본 적 있냐는 식의 도발이 2019년에서 2020년 무렵 트위터에서 정형화됐고, 이후 게임이든 선거든 온갖 논쟁의 마무리 문장으로 쓰인다. 가끔은 혼잣말로도 쓴다. 스크린 타임을 확인한 직후처럼.

touch grass 사용법

  • We argued about a cartoon for two hours and then told each other to touch grass.
    만화 캐릭터 하나로 두 시간을 싸우고는 서로한테 나가서 잔디나 만지라고 했다.
  • I closed the laptop, went outside and actually touched grass. It helped.
    노트북을 닫고 밖에 나가서 진짜 잔디를 만져 봤다.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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