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艰不拆
- 직역
- 인생・어려움・감추지 않음
- 뜻
- “인생이 이미 충분히 힘드니 남의 작은 거짓말은 굳이 들추지 말자”라는 뜻의 네 글자 위로.
- 유행 시기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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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艰不拆의 뜻
가사 한 줄을 네 글자로 압축했다. “人生已经如此的艰难,有些事情就不要拆穿”, 인생이 이렇게 힘든데 무슨 일이든 다 까발릴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지인이 뻔히 과장된 연봉 자랑을 하거나, 친구가 짝퉁인 게 보이는 가방을 자랑할 때 人艰不拆이라며 맞장구를 쳐준다. 배려이자, 화면 뒤에서 웃음을 참는 반응이기도 하다.
人艰不拆의 유래
원문은 2009년 대만 가수 林宥嘉의 발라드 《说谎》의 가사다. 헤어진 연인이 다시 만나 서로 거짓말을 주고받는 노래다. 이 구절을 네 글자로 줄여 쓰기 시작한 것이 2013년 축약어 열풍에 편승해 퍼졌고, 人民网은 그해 12월 이런 신조어들을 소개하는 기사를 냈다. 같은 해의 喜大普奔과 累觉不爱가 같은 계보다.
人艰不拆 사용법
- 他说自己月入十万,大家相视一笑,人艰不拆。
Tā shuō zìjǐ yuè rù shí wàn, dàjiā xiāng shì yí xiào, rén jiān bù chāi.
월 수입이 10만 위안이라는데, 다들 눈만 마주치고 넘어갔다. 인생 힘든데 굳이 까발리지 않는다. - 朋友晒新包,你一眼看出是高仿,也要牢记人艰不拆。
Péngyou shài xīn bāo, nǐ yì yǎn kànchū shì gāofǎng, yě yào láojì rén jiān bù chāi.
친구가 새 가방을 자랑하는데 한눈에 짝퉁인 게 보여도, 말 안 해주는 게 예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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