哭哭马
- 직역
- "우는 말"
- 뜻
- 2026년 말의 해에 지친 직장인의 상징이 된, 울상인 말 인형.
- 유행 시기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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哭哭马의 뜻
哭哭马는 입이 거꾸로 꿰매져 우는 얼굴이 된 말 인형으로, '일할 때의 내 기분'을 대변하는 마스코트로 쓰입니다. 말(马)은 '牛马(소처럼 말처럼 일하는 사람)'를 떠올리게 해서 말의 해와 딱 맞아떨어졌어요. 사진을 공유하거나 동료에게 선물하고, 월요일이나 마감 날엔 '오늘의 나는 哭哭马'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지친 마음을 귀엽게 인정하는, 순한 자조 개그예요.
哭哭马의 유래
2026년 1월, 이우(义乌)에서 만든 말의 해 인형의 웃는 입이 실수로 거꾸로 꿰매져 울상이 됐습니다. 항저우의 한 구매자가 이를 올리자 관련 화제의 조회수가 1억 회를 넘었고, '불량품'이 오히려 베스트셀러가 됐죠.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공장은 생산을 늘렸고 해외 주문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哭哭马 사용법
- 周一早上的我,就是一只哭哭马。
Zhōuyī zǎoshang de wǒ, jiù shì yì zhī kū kū mǎ.
월요일 아침의 나는 그냥 울보 말 한 마리. - 同事送了我一只哭哭马,说跟我加班的表情一模一样。
Tóngshì sòng le wǒ yì zhī kū kū mǎ, shuō gēn wǒ jiābān de biǎoqíng yìmú-yíyàng.
동료가 울보 말 인형을 선물하면서 내 야근할 때 표정이랑 똑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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