恰饭
- 직역
- 후난·장시 방언으로 «밥을 먹다».
- 뜻
- 크리에이터가 광고 협찬을 받는 일을 가리키는 인터넷 용어. 놀림과 자조의 어조로 쓴다.
- 유행 시기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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恰饭의 뜻
중국 동영상 플랫폼에서 광고가 나올 때 댓글로 올라오는 말. 무조건 비난하기보다 «먹고살려면 어쩔 수 없지»라는 뉘앙스가 깔려 있어서, 팬은 «잘 먹었다»고 넘어가 주고 깐깐한 시청자는 리뷰에 섞인 광고를 짚을 때 쓴다. 빌리빌리 댓글창에서는 협찬 멘트가 나오기 직전에 타이밍을 맞춰 다는 것이 하나의 놀이가 됐다. 打工人처럼 생계를 위한 일을 공유된 농담으로 바꿔 주는 표현이다.
恰饭의 유래
恰은 후난성과 장시성 방언에서 «먹다»를 뜻하므로 恰饭은 곧 «밥을 먹는다»는 말이다. 게임 스트리머와 빌리빌리 창작자들이 광고 수입을 얻는 일을 가리키는 말로 퍼뜨렸다. 테크 매체 品玩는 2019년 2월 28일 기사에서 이 유행어를 다뤘고, 新浪财经은 2021년 5월 13일 시청자들이 협찬 콘텐츠를 가려내는 데 이 말을 쓴다고 전했다. 孙笑川의 팬 문화에서 빌리빌리로 흘러 들어온 경로도 자주 언급된다.
恰饭 사용법
- 这期视频开头就是广告,弹幕刷满“恰饭”两个字,好在内容够扎实,评论区说“这饭恰得香”。
Zhè qī shìpín kāitóu jiù shì guǎnggào, dànmù shuā mǎn “qiàfàn” liǎng gè zì, hǎo zài nèiróng gòu zhāshi, pínglùnqū shuō “zhè fàn qià de xiāng”.
영상 초반부터 협찬 멘트라 댓글이 «恰饭» 두 글자로 가득 찼다. 내용이 알차서 «잘 먹었다»고 인정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 朋友吐槽关注的博主三天两头接广告,我说人家也要恰饭,只要别把测评做假就行。
Péngyou tǔcáo guānzhù de bózhǔ sān tiān liǎng tóu jiē guǎnggào, wǒ shuō rénjiā yě yào qiàfàn, zhǐyào bié bǎ cèpíng zuò jiǎ jiù xíng.
친구가 «사흘에 한 번꼴로 광고를 받는다»고 투덜대서, 밥벌이도 해야 하는 거라며 리뷰만 조작하지 않으면 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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